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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고관리자Dec 09.2020 [알립니다] 온정의 슬리핑백 나눠주기 운동 2018-12-17
    ▶ 소외계층에 사랑을▶ 고교생 봉사단체 IAY,본보 공동주최노숙자들에게 사랑을 전달하는 ‘온정의 슬리핑백 나눠주기(Warmth to Homeless)’ 캠페인이 진행되고 있습니다.8년째 본보와 고등학생들로 구성된 국제청소년연합(IAY)이 주최하는 노숙자 돕기 캠페인 ‘온정의 슬리핑백 나눠주기’ 운동은 고통받는 이웃과 함께하는 사랑의 실천입니다.노숙자들은 캠페인을 통해 슬리핑백 이외에도 양말, 비니모자, 손톱깎기 및 세면도구 등 추위를 막아주고 생활에 꼭 필요한 물건들을 전달받습니다.여러분의 온정이 더해지면 그들의 겨울이 따뜻해집니다. 돌아갈 집이 없는 사람들과 어려운 이웃을 위해 작은 정성을 모아주십시오.각 교회나 직장, 가족 단위로 신청할 수 있습니다. 전달하는 패키지 안에 교회 이름과 성경요절을 적어 노숙자에게 전달하면 더욱 효과적입니다.온정의 슬리핑백 나눔에 동참하고 싶은 독자 여러분의 성원을 기대합니다.▲후원금 한구좌: 20달러(슬리핑백, 양말, 비니모자, 손톱깎기 등), 여러 구좌 기부 가능▲후원마감: 2018년 12월 31일▲전달식 장소/날짜: Salvation Army Emmanuel House/10월27일(1차)*11월24일(2차), 3차, 4차 계획중.▲문의: (510)777-1111(한국일보 SF)▲보내실곳: The Korea Times SF. 8134 Capwell Dr. Oakland, CA 94621(Pay to the order에 IAY라고 기입, IAY 비영리단체 TAX ID#200035380)ㆍ▲주관: 한국일보 샌프란시스코*국제청소년연합(IAY)▲특별후원: 김진덕정경식재단, 김한일 치과병원▲국제청소년연합 웹사이트: theiay.org■성금 보내주신 분천성교회(담임 김문철 목사) 1,240달러작은나눔(이사장 황용식) 500달러실로암교회(담임 김용배 목사) 300달러버클리시온장로교회(담임 신태환 목사) 200달러김원길(수선시티) 200달러이제남(SF) 200달러Dong H Lee(산라몬) 200달러Dong M Yoo(페어필드) 50달러■11월 24일부터 12월 14일까지 접수분 $ 2,890 달러■현재까지 접수분 $ 6,930 달러 [이 게시물은 TSOFA님에 의해 2021-02-15 12:31:51 보도자료에서 복사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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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고관리자Dec 09.2020 [특별기고] 왜 하필이면 휠체어인가? 2018-11-29
    억지에 가까운 감투(?) 떠 맡김으로 몇해전에 작은나눔이라는 이 지역 자선단체의 이사장직을 맡게 되었습니다. 이사장직을 맡았으니 매년 때가되면 이사회비를 내고 작은 나눔의 연례행사인 '사랑의 휠체어 보내기 운동' 에 직함 체면유지 정도의 기부금을 내야 했습니다. 그러나 이 기부행위도 마음에서 우러나서 하는게 아니라 억지로 맡겨진 자리값을 내는것에 불과하다보니 해가 거듭되면서 마음속에 불만이 생기기 시작했습니다. 왜 꼭 휠체어을 보내야 하는가. 작은나눔이 하는 매 주일 새벽의 오클랜드 무숙자 급식만으로는 단체의 존재감이 부족하니까 형식적으로 한가지의 추가 행사를 하고, 자기의에 빠지는 것은 아닌가, 매년 보내는 200-300대의 휠체어가 필요한 사람에게 전달되기는 할까 등등... 마음의 불만이 공식, 비공식으로 표출되다보니, 이사님들의 권고가 있어 금년 휠체어 분배식에 참석해 보기로 했습니다. 작은나눔에서는 지난 15년동안, 한국의 농촌, 북한, 중국 미얀마등의 장애인 시설과 장애인들에게 휠체어를 보내고 있습니다. 금년에도 200대를 미얀마에 보냈습니다. 분배식에는 작은나눔의 박희달 대표와 저와 제 아내가 함께 참석했습니다.미얀마는 동남아시아에 위치한 나라로 한국(남한)의 6.7배 되는 땅 넓이와 5천 4백만명의 인구를 갖고 있습니다. 우리가 도착했을때는 10월초의 밤, 자정이 가까운 시간이었는데도 양곤 공항의 문을 열고 나가는 순간 훅하는 더운 공기와, 끈끈한 습기가 느껴졌습니다. 6박 7일 동안의 미얀마 체재 기간 동안 몇몇 장애인 재활센터와 문둥병자 수용시설, 2개의 교회를 방문할 기회가 있었습니다. 현지에서 안내를 맡았던 분은 미얀마는 '50년동안 발전이 정지된 나라' 라고 했습니다. 우리가 지났던 곳이 가난한 지역이라서 였는지는 모르지만 한국이 이랬던 적이 있었나 할 정도로 가난해 보였습니다. 원두막 같은 초가집들, 판잣집, 수상 가옥, 오토바이 택시들, 그리고 건물마다 시커먼 곰팡이, 먼지..... 신호등 앞에 차가 정차하면 깍은 망고와 파파야 바구니를 든 사람들이 몰려들었습니다.휠체어 분배식은 양곤에서 자동차로 6시간 정도 걸리는 몰레미얀이라는 해안도시의 한 문둥병자 수용시설에서 있었습니다. 이곳에는 30대가 배분되었는데 분배식 내내 더 줄 수 있었으면 좋았겠다는 생각이 간절했습니다. 어린아이, 어른, 기독교인, 이슬람교인, 불교스님 등등에 휠체어를 전달해주며 그들의 기뻐하는 얼굴을 바라보는 것은 제게도 큰 기쁨이었습니다. 장애인들은 가족들에게도 잊고 싶은 대상이 되곤 한답니다. 평소에는 길거리에서 휠체어 장애인을 만나도 그냥 스쳐 지났지만 막상 휠체어를 전달하려니 웃음끼 없는 그들의 얼굴이 참 외로워 보였습니다. 멀리 미국에 있는 휠체어 기증자들의 마음이 진정 '사랑의 휠체어'가 되어 조금이나마 이들의 외로움을 덜어 주었으면 합니다. 장애인들이 모여 있는 곳에 가보니 장애인들이 너무 많았습니다. 내 가족중에, 내 주위에 장애인이 안 보인다고 해서 장애인이 없는게 아니었습니다. 휠체어를 필요로 하는 사람이 정말 많았습니다.미얀마 북쪽 산간지역인 샨주의 따웅지 장애인 재활센터에 갔습니다. 천주교 수녀님과 12명의 봉사자들이 수고하는 이곳은 남녀 각각 100명씩 수용하고 있는데 곰팡이가 잔뜩 낀 건물밖과는 틀리게 안에 있는 낡은 침대와 낡은 이불들이 어찌나 깨끗이 관리되고 있는지 깜짝 놀랐습니다. 휠체어 몇대를 전해주는 생색이 몹시 부끄러웠고 그곳에서 수고하는 봉사자들의 모습이 무척 아름답게 보였습니다. 따웅지 재활센터의 수녀님과 봉사자들의 숨은 수고도 아름답지만, 얼굴을 보지 못한 미국 전역의 휠체어 기부자들의 숨겨진 자선의 마음도 어둔세상을 조금 더 환하게 하리라 생각됩니다. 매년 휠체어 모금을 시작 할때마다 과연 올해도 보낼수 있을까 염려 하지만, 그런 염려 속에서도 지난 15년간 2648대의 휠체어가 보이지 않는 분들의 도움으로 필요한 분들에게 전달 되었습니다.2019년에는 몽골의 어두운 곳에 사랑의 휠체어를 보내려고 합니다. 이번에도 보이지 않는 마음과 손길이 이것을 가능하게 해 주시라 믿습니다. 휠체어 수령자들이 휠체어를 받을 때의 환한 미소를 기증자 여러분께 보내 드립니다.<황 용식 작은나눔 이사장> [이 게시물은 TSOFA님에 의해 2021-02-15 12:31:51 보도자료에서 복사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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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고관리자Dec 09.2020 추수감사절 노숙자 대접한다[2018-11-15]
    불우 이웃 돕기 사역을 계속 실시하기로 한 작은나눔 이사. 사진 왼쪽부터 황용식 이사장,김필원,박지호,석진철,최점균 이사. ▶ 작은나눔 이사회 개최. 사랑의 휠체어 보내기 계속베이지역 봉사단체인 작은나눔(대표 박희달)이 9일 이사회를 개최하고 지금 해 오던 불우 이웃 돕기 사업을 계속 실시하기로 결정했다.이날 오클랜드 평창순두부식당에서 열린 이사회는 미얀마에 사랑의 휄체어를 전달하고 돌아온 황용식 이사장의 보고를 시작으로 작은 나눔의 봉사사업 전반을 논의했다.황용식 이사장은 사랑의 휄체어 전달 현장을 가보니 힘들게 살아가고 장애인들에게 꼭 필요한 사역이라고 밝히고 다른 이사들도 현장을 직접 다녀 올것을 권유했다. 작은 나눔은 내년에는 몽골의 장애인 현황을 알아본후 필요한 경우 200대의 휄체어를 보내기로 의견을 모았다.작은나눔의 박희달 대표가 지난 8월 뉴욕으로 이주후 처음으로 가진 이사회는 추수감사절을 앞두고 오는 18일 아침 오클랜드지역 노숙자에게 식사를 대접 하기로 했다. 지난 2001년부터 오클랜드지역 노숙자 식사 대접을 해 온 작은나눔은 이날은 오클랜드 시티팀에서 햄을 추가한 특별한 음식을 제공하기로 했다.그리고 성탄절에는 노숙자에게 슬리핑 등을 선물로 전달하기로 했다. 황용식 이사장 주재로 열린 이사회에는 김필원, 석진철,최점균, 박지호 이사가 참석했다.박지호 이사(노숙자 봉사팀장)는 작은 나눔의 젊은 세대 영입 원칙에 따라 처음으로 회의에 참석했다. 이밖에도 이날 회의에서는 자원 봉사자 시상등 계획을 결의하고 많은 자원 봉사자의 동참과 사랑의 휠체어 보내기에 적극적인 후원을 요청했다.<손수락 기자> [이 게시물은 TSOFA님에 의해 2021-02-15 12:31:51 보도자료에서 복사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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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고관리자Dec 09.2020 미얀마에 사랑의 휠체어 200대 전달[2018-10-26]
    미얀마 따웅지의 가톨릭 장애자보호소에서 사랑의 휠체어를 전달했다. 사진 왼쪽부터 나눔과 기쁨 미얀마 본부장 홍길주 선교사. 최 간사. 박희달 대표, 원장 수녀. 황용식 이사장과 부인 황옥복권사. [사진 작은나눔] ▶ 작은나눔, 국경 넘어 장애우에 사랑실천▶ 2003년부터 15년째 사역베이지역 봉사단체 작은나눔(대표 박희달)이 미얀마의 장애우에게 사랑의 휠체어 200대를 전달했다.올해로 3년째인 미얀마에 사랑의 휠체어는 작은나눔 박희달 대표와 황용식 이사장이 미얀마를 방문(9월 30일-10월 6일)해 직접 전달하고 돌아왔다.1차 휠체어 전달식은 양곤 동쪽 해안도시 몰레미안의 나병환자 치료 보호시설에서 거행됐다. 2차 분배식은 중부지방 따웅지에 있는 가톨릭 재단에서 운영하는 장애자보호소에서 가졌다.황용식 이사장은 “분배 현장에 나온 장애인들을 보면서 작은나눔의 휠체어 보내기가 형식적이 아닌 가난하고 힘든 처지의 어려운 사람들을 돕는 사랑을 실천하는 일임을 알았다”고 말했다.작은나눔은 올해 200대를 포함 미얀마에 3년에 걸쳐 600대의 휠체어를 전달했다. 지난 2003년부터 사랑의 휠체어를 보내고 있는 작은나눔은 15차에 걸쳐 한국, 북한, 중국, 미얀마에 총 2,648대의 휠체어를 보낸것으로 집계됐다.작은나눔의 박희달 대표는 내년에는 몽골에 200대의 휠체어를 보낼 계획이라면서 사랑의 휠체어 보내기(대당 100달러)에 지속적인 후원을 부탁했다▲후원금 보낼곳: . Pay to:TSOFA , Y.S.Hwang. 2345 Waverly St., Oakland CA 94612.▲문의: (510)465-0300.<손수락 기자> [이 게시물은 TSOFA님에 의해 2021-02-15 12:31:51 보도자료에서 복사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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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고관리자Dec 09.2020 뉴욕으로 이주한 작은나눔 박희달 대표
    ▶ “작은나눔 사역은 계속 합니다”▶ 사랑의 휠체어 보내기와 노숙자 아침 식사 대접“저가 딸이 살고 있는 뉴욕으로 이사를 했지만 작은나눔 사역은 계속하여 실시할 계획입니다”오클랜드지역 노숙자에 대한 일요일 아침 식사 대접과 사랑의 휄체어 보내기 사역을 해 온 작은나눔의 박희달 대표<사진>는 지난 8월 중순에 뉴욕으로 이사를 했지만 사역을 계속실시 해 나갈 뜻을 전해왔다. 박희달 대표는 오클랜드 지역 노숙자에 대한 아침 식사대접은 오픈 도어 미션에서 지난 2001년부터 실시해 왔었다. 또 해외 장애인들을 위한 사랑의 휠체어 보내기는 2003년부터 북한을 비롯하여 한국과 중국등에 휠체어를 보냈다.올해에도 이미 3만여달러를 모금하여 미얀마에 휠체어 200대를 보냈다. 3년째 미얀마에 휠체어를 보낸 박희달 대표와 황용식 이사장은 오는 9월30일부터 미얀마를 방문하여 장애인들에게 직접 휠체어를 전달 할 계획이다.박희달 대표는 지난 1971년부터 뉴욕에서 15년간 거주하다가 지난 85년 베이지역으로 와 33년간 거주하다가 다시 딸(크리스티나 박)이 살고 있는 뉴욕으로 돌아 가게 됐다.박 대표는 같은 커뮤니티에서 살고 있는 가난하고 소외된이들과 더불어 사는 따뜻한 사회를 만들기 위해 이일을 시작했다. 자신은 떠나지만 황용식 작은나눔 이사장을 비롯 김필원, 석진철,최점균 이사가 적극 사역에 나설것으로 기대 하고 있다. 박 대표는 뉴욕에 작은나눔 지부를 설립하는등 나름대로 최선을 다할 뜻을 밝히면서 지금까지 후원해 주신 동포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했다.작은나눔 연락처: 2345 Waverly St.Oakland.CA94612. (510)465-0300(황용식 이사장)<손수락 기자> [이 게시물은 TSOFA님에 의해 2021-02-15 12:31:51 보도자료에서 복사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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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고관리자Dec 08.2020 미얀마에 사랑의 휠체어 보내기[2018-04-12]
    작은나눔이 보내준 사랑의 휠체어에 앉은 미얀마의 장애인들 [사진 작은나눔] ▶ 작은나눔 300대.불우 이웃돕기 동참호소불우한 이웃 돕기에 앞장서고 있는 베이지역 봉사단체인 작은나눔이 장애인을 위한 사랑의 훨체어 보내기 캠페인에 뜻있는 동포들의 동참을 호소하고 있다.작은 나눔은 올해 미얀마에 300대의 휠체어를 보낼 계획으로 캠페인에 나서고 있다.작은나눔의 박희달 대표는 올해들어 제15차 사랑의 휄체어 보내기 캠페인에 3월말 현재 26,200달러가 모금됐으나 목표액인 3만달러에는 부족하다고 밝혔다.미얀마의 장애우를 돕기위한 사랑의 휄체어 보내기 캠페인은 지난2016년부터 3년째 실시해오고 있다. 이번 캠페인에는 Jeff Berhing의 1만 달러를 비롯 오클랜드 우리교회( 담임 석진철 목사), 주손길교회등 교회와 후지 수시,정우한의원, 최점균씨등이 성금을 기탁했다.모금 캠페인에는 뉴욕과 알라바마지역에서도 동참하여 뉴욕의 서성원씨가 6,000달러,크리스티나 박이 1,000달러, 알라바마의 박지영씨가 2,000달러를 기부했다.작은나눔은 일반 휠체어 1대당 가격은 340달러이나 작은나눔은 특별가격인 100달러에 구입하여 운송비는 휠체어 재단,제반 비용은 작은나눔 부담으로 현지까지 발송하고 있다.작은 나눔은 지난 2003년부터 한국,북한 ,중국 등에 지난해까지 총 1,642대의 휄체어를 보낸바 있다. 박희달 대표는 경제가 어려운 상황이지만 어려운 처지의 장애인들을 돕기위한 일에 적극적인 후원을 바라고 있다.성금 보낼곳주소: 20 Thurles Pl. Alameda, CA 94502(Pay to Order: T.S.O.F.A)문의: (510)708-2533, (510)697-4312 <손수락 기자> [이 게시물은 TSOFA님에 의해 2021-02-15 12:31:51 보도자료에서 복사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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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고관리자Dec 08.2020 작은나눔, 봉사자 5명에 장학금 전하며 격려[2018-01-26]
    오클랜드 우리교회에서 24일 가진 제5회 작은나눔 봉사상 수상자와 관계자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 앞줄 왼쪽부터 시계방향으로 수상자 장현우, 정하영, 박지호. 최점균 이사, 황용식 이사장, 박희달 대표, 석진철 이사. ▶ “더불어 사는 훈훈한 사회 만드는 일꾼”베이지역 봉사단체 작은나눔(대표 박희달)이 24일 매 일요일 아침마다 오클랜드지역 노숙자에게 식사를 서브해 오고 있는 자원봉사자 5명에게 봉사증서와 장학금을 전달하며 격려했다.이날 오클랜드 우리교회(담임 석진철 목사)에서 가진 제5회봉사상 수상자는 정하영, 장현우, 박지호, 유하나, 전종민등 5명이다.수상자들은 오클랜드 피스토스장로교회(조영구 목사)의 청년부 소속 학생들로 최저1년에서 7년까지 봉사를 해왔었다.박희달 대표는 “자원봉사자들의 수고로 지난 2001년부터 18년간 노숙자에게 음식을 대접 할 수 있었다”면서 “봉사자들이 경험을 살려 사회에 나가서도 더불어 사는 훈훈한 사회를 만드는 일꾼이 될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황용식 이사장도 “봉사자에 대한 시상은 감사하는 마음의 표시”라면서 “이러한 일을 계기로 한인사회도 봉사와 기부 문화가 뿌리내렸으면 한다”고 말했다.7년간 봉사 해온 정하영씨는 “처음에는 노숙자와 거리가 있었으나 이제는 가까운 이웃으로 대하며 봉사에 보람을 느끼고 있다”고 말했다.이날 시상식에는 석진철, 최점균 이사도 참석하여 수상자들을 격려했다.작은나눔은 오클랜드 다운타운 시티팀에서 매일요일 아침마다 음식을 준비하여 노숙자에게 식사 서브를 해오고 있다. <손수락 기자> [이 게시물은 TSOFA님에 의해 2021-02-15 12:31:51 보도자료에서 복사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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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고관리자Dec 08.2020 작은나눔 이사회 사랑의 휠체어 보내기 캠페인[2017-12-21]
    2018년도 사업 계획을 논의한 작은나눔의 정기이사회 참석이사. 왼쪽부터 석진철,김필원,황용식 이사장.박희달 대표,최점균. ▶ 2018년 미얀마 장애인에 200대▶ 노숙자 식사대접 계속베이지역 봉사단체인 작은나눔(대표 박희달)이 2018년에도 사랑의 휠체어 보내기 캠페인과 오클랜드지역 노숙자 식사 대접을 계속 실시한다.작은 나눔은 올 한해를 결산하고 내년도 사업계획을 논의하기위해 지난 14일 오클랜드 오가네식당에서 이사회를 개최,내년도에도 미얀마의 장애인들을 위해 200대의 휠체어를 보내기로 결정했다.박희달 대표는 “올해 휠체어 전달을 위해 미얀마를 방문해 보니 장애인들이 휠체어가 없어 철사나 지팡이에 의지해 움직이는등 굉장히 어려운 처지에 있는 것을 보았다”면서 계속 지원의 필요성을 제기 했다.황용식 이사장은 “아프리카 선교를 하고 있는 월드미션 프론티어(대표 김평육 선교사)에서도 빅토리아호수 병원선에 사용할 휠체어 지원 요청이 있었으니 필요한 장애인에게 직접 전달한다는 작은나눔의 원칙과 부합하지 않아 거절했다”고 밝혔다.황용식 이사장은 회원들의 협력과 뜻있는 동포의 도네이션으로 필요한 곳에 조용히 나눔을 실천할 수 있었다면서 후원자에 감사 인사를 전했다. 또 이날 이사회에서는 오클랜드 시티팀에서 매주 일요일마다 노숙자에게 아침 식사를 서브하는 자원봉사자에 대한 시상식을 내년1월 중순경에 갖기로 결정했다.작은나눔은 올해 실시한 제14차 사랑의 휠체어 보내기 결산 보고를 통해 총32,600달러를 모금하여 휠체어 구입에 20,000달러,운임과 제반 비용 12,450달러등 총 32,450달러를 지출하여 잔액이 150달러라고 보고했다.이날 정기이사회에는 황용식 이사장을 비롯하여 박희달,석진철,김필원,최점균 이사등 5명이 참석했다. 석진철 이사는 “경제가 어려워 각박한 현실속에서도 작은도움의 손길로 장애인에게 큰 기쁨을 줄수 있어 보람을 느낀다”면서 오는 2018년에 실시할 사랑의 휠체어 보내기 캠페인에도 적극적인 동참을 요청했다.성금 보낼 주소: 20 Thurles Pl. Alameda. CA94502. (Pay to Order: TFOSA) www.tsofa.org문의 (510) 708-2533.<손수락 기자> [이 게시물은 TSOFA님에 의해 2021-02-15 12:31:51 보도자료에서 복사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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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고관리자Dec 08.2020 더불어 사는 훈훈한 사회 만든다![2017-11-23]
    작은나눔의 봉사자들이 19일 오클랜드 시티팀에서 노숙자에게 추수감사절 음식을 서브하며 감사의 기쁨을 나누고 있다. ▶ 작은나눔.오클랜드 노숙자에 17년째 추수감사절 음식 대접▶ 매주일 아침식사 제공베이지역 봉사단체인 작은나눔(대표 박희달)이 추수감사절을 앞두고 19일 소외된 이웃을 찾아 준비한 식사를 대접하며 그리스도의 사랑을 전했다.작은나눔의 자원 봉사자들은 이날 아침6시 노숙자의 쉼터인 오클랜드 시티팀(City Team)에 나와 음식을 준비한후 7시부터 줄지어 기다리고 있는 노숙자에게 아침 식사를 대접했다.식사서브에 나선 오클랜드 피스토스교회(담임 조영구 목사) 청년부의 박지호 팀장은 “추수감사절 음식으로 평소의 빵과 소시지,해쉬 브라운, 에그 스크램블에 더해 특식으로 햄을 준비했다”면서 “일요일 아침에 일찍 나오는 것이 힘이들지만 가난한 이웃에게 따뜻한 식사 한끼라도 대접 할 수 있다는 것에 보람을 느낀다’고 말했다.작은나눔의 박희달 대표는 “작은 봉사를 통해 어렵게 살아가고 있는 이웃들과 더불어 사는 훈훈한 사회를 만들고자 17년째 노숙자에게 한번도 걸르지 않고 매주일 아침 식사를 대접해 오고 있다”고 말했다.그리고 매주 일요일마다 80여명 노숙자에게 식사 서브를 하는 청소년들에게는 서로 돕고 사는 정신을 심어주는 훈련장이 되고 있다고 덧붙였다.작은나눔의 오클랜드지역 노숙자에 대한 아침식사 대접은 피스토스교회 청년부의 박지호(팀장),권규빈,전종민이 한팀,유하나(팀장),장현우,정하영씨가 또 다른 팀을 만들어 교차하여 봉사하고 있다.비영리 단체인 작은나눔은 박희달 대표를 비롯 황용식 이사장, 김필원(재무),최점균,김인선,,석진철,김재윤씨가 이사로 봉사하고 있다.불우한 이웃에 대한 봉사로 시작된 작은나눔은 장애인에 대한 사랑의 휠체어 보내기 캠페인도 실시하고 있다.올해에는 3만여달러를 모금하여 지난10월 미얀마의 장애인에게 휠체어 200여대를 전달했었다.작은나눔은 노숙자에 대한 봉사와 사랑의 휠체어 보내기 캠페인에 많은 동포들의 동참을 바라고 있다.성금 보낼 주소20 Thurles Pl. Alameda. CA94502. (Pay to Order: TFOSA) www.tsofa.org  문의 (510) 708-2533.<손수락 기자> [이 게시물은 TSOFA님에 의해 2021-02-15 12:31:51 보도자료에서 복사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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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고관리자Dec 08.2020 작은나눔 미얀마에 사랑의 휠체어 200대 발송[2017.08.25]
    작은나눔이 올해도 미얀마에 휠체어를 보낸다. 사진은 박희달 대표가 작년 10월 미얀마 수도 네피토에서 장애인에게 휠체어를 전달한 후 격려하는 모습. ▶ 국경의 벽 넘어 이웃 사랑실천▶ 지난해 이어 두번째 전달베이지역 봉사단체 작은나눔(대표 박희달)이 국경의 벽을 넘어 가난하고 힘들게 살아가고 있는 지구촌의 장애인에게 지속적으로 사랑을 실천하고 있다.작은나눔의 박희달 대표는 22일 지난해에 이어 올해에도 미얀마의 장애인들을 위해 사랑의 휠체어 200대를 보냈다고 말했다.작은나눔은 미얀마에 휠체어를 보내기 위해 모금 캠페인을 전개하여 3만여달러를 모금했다고 밝혔다.미얀마에 휠체어를 2차로 보내게 된 것은 미얀마 정부 차원에서 감사의 뜻과 아울러 계속 지원 요청에 따른 것이다.이번에 제14차로 보낸 사랑의 훨체어는 10월 하순경에 현지 장애인들에게 배분할 계획으로 있다.작은나눔은 지난 2003년부터 북한과 한국,중국등에 사랑의 휠체어 보내기 캠페인을 실시해왔다.박희달 대표는 “가난하고 힘들게 살고있는 장애인들에게 작은 사랑의 실천을 통해 희망을 심어줄 수 있다는 것에 보람을 느낀다”면서 동포들의 후원을 부탁했다.휠체어 한대당 가격은 100달러. 후원을 원할 경우 보낼 주소: 20 Thurles Pl. Alameda. CA94502. (Pay to Order: TFOSA) www.tsofa.org문의 (510) 708-2533 <손수락 기자> [이 게시물은 TSOFA님에 의해 2021-02-15 12:31:51 보도자료에서 복사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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